선명상 안내자

#선명상
신미연 Shin Miyeon
숲과 들에서 야생의 식물을 채집하고, 땅과 사람을 연결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.
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 어디에나 있지만 마음의 눈길에 따라 약초가 되기도 하고,
잡초로 여겨지는 들풀을 한입의 나물로 식탁에 올려봅니다.
나물을 마주하며 우리는 그저 먹는 감각과 마음을 알아차려 볼 거예요.
변화무상한 식물 친구들의 세계로 안내해 드릴게요. :)

대표이력

  • 퍼머컬처 디자인 과정 (PDC) 수료
  • 생태환경교육지도사 자격증 수료
  • 생활발효지도사 자격증 수료
  • 사찰음식 고급과정 수료